음악 신조어

음악과 관련된 신조어와 표현을 모았습니다.

총 7개

음악 카테고리는 코르티스(CORTIS)의 EP 《GREENGREEN》에서 나온 표현이 중심을 이룹니다. 그린그린·영크크·레드레드가 모두 이 앨범 수록곡 제목에서 비롯됐고, 나우아임영은 별개로 활동 중인 래퍼의 이름에서 파생된 별명 놀이입니다.

곡 제목에서 파생되어 일상 표현으로 쓰이게 된 경우(그린그린·영크크·레드레드)와, 아티스트 이름을 소재로 한 말장난(나우아임영)이 섞여 있습니다.

편집팀이 확인한 대표 표현

  • 그린그린 – 코르티스(CORTIS)의 EP 《GREENGREEN》에서 나온 말로, 기분이 좋고 텐션이 오를 때 쓰는 흥겨운 감탄사다.
  • 레드레드 – 텐션이 오르고 기분이 들뜰 때 쓰는 추임새. 코르티스의 곡 "REDRED"에서 파생됐다.
  • 영크크 – 젊고 트렌디한 감성이나 그런 사람을 가리키는 말. 코르티스의 곡 "YOUNGCREATORCREW"에서 나왔다.
  • 나우아임영 – 래퍼 나우아임영의 이름을 길게 비틀어 만드는 별명 놀이, 또는 그렇게 만들어진 별명들을 가리키는 인터넷 밈이다.
  • 딴따라 – 가수·연주자·연예인 등을 낮잡아 부르던 표현. 비하적인 뉘앙스가 있을 수 있음.
  • 띵곡 – '명곡'을 글자 모양이 비슷한 다른 자음으로 바꿔 쓰는 놀이에서 나온 말. 뜻은 명곡과 같음
  • 스밍 – ‘스트리밍’의 줄임말. 팬덤에서 음악을 반복 재생하는 활동을 주로 가리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