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NS 신조어
SNS 사용 문화에서 나온 신조어를 모았습니다.
총 9개
- 저장충 – 나중에 보려고 게시물을 저장만 해두고 실제로는 잘 안 보는 사람. '충'은 그런 습관을 놀리듯 붙이는 접미사
- 짧중독 – 숏폼처럼 짧은 콘텐츠만 계속 소비하게 되는 중독 상태
- 알약 – '알고리즘'과 '약'을 합친 말로, SNS·영상 알고리즘 추천에 중독된 상태를 뜻함
- 라이크커머스 – SNS의 ‘좋아요(Like)’나 팔로워 반응 등이 상품 발견과 구매로 이어지는 형태의 상거래.
- 무물 – ‘무엇이든 물어보세요’의 줄임말. SNS의 질문받기 콘텐츠 등에 사용.
- 숏폼 – 짧은 길이로 제작되는 영상 콘텐츠.
- 도파밍 – ‘도파민’과 ‘파밍(Farming)’의 합성어. 짧은 시간에 재미나 자극을 얻기 위해 강한 자극을 반복적으로 찾아다니는 행위를 뜻함.
- 많관부 – ‘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’의 줄임말. ‘많관부’가 일반적인 표기이며 ‘만관부’로 적는 경우도 있음.
- 임플로이언서 – ‘Employee’와 ‘Influencer’의 합성어. 회사의 직원이면서 대외적으로 기업이나 브랜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