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돌 용어
아이돌과 팬 문화에서 나온 표현을 모았습니다.
총 7개
아이돌 카테고리는 특정 그룹이나 활동을 계기로 생긴 표현을 모았습니다. 그린그린·영크크·레드레드는 코르티스(CORTIS)의 EP 《GREENGREEN》에서, 롯데리아 벽지 언니는 걸그룹 키키(KiiiKiii)의 스타일링에서, 거제야호는 걸그룹 리센느의 콘텐츠에서, 큐스토는 일본 그룹 CUTIE STREET(큐티스트리트)의 애칭에서 나왔습니다.
즉 이 카테고리의 표현 대부분은 특정 그룹의 곡·활동·콘텐츠를 직접 가리키거나 거기서 파생된 말입니다.
편집팀이 확인한 대표 표현
- 그린그린 – 코르티스(CORTIS)의 EP 《GREENGREEN》에서 나온 말로, 기분이 좋고 텐션이 오를 때 쓰는 흥겨운 감탄사다.
- 큐스토 – 일본 아이돌 그룹 CUTIE STREET(큐티스트리트)을 가리키는 한국어 애칭이다.
- 거제야호 – 리센느 멤버 원이·미나미의 거제 콘텐츠에서 "거제, 야호~"가 화제가 되며 퍼진 밈이다. "야호"는 일본어의 가벼운 인사말 "やっほー"를 뜻한다.
- 롯데리아 벽지 언니 – 화려한 Y2K(2000년대 초) 감성 패션을 보고 반응하는 감탄 섞인 표현이다. 걸그룹 키키(KiiiKiii)의 스타일링에서 시작됐다.
- 레드레드 – 텐션이 오르고 기분이 들뜰 때 쓰는 추임새. 코르티스의 곡 "REDRED"에서 파생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