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모 신조어
외모·스타일 평가에 쓰이는 신조어를 모았습니다.
총 17개
- 꾸안꾸 – 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줄임말.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신경 쓴 스타일
- 가면비 – '가격 대비 얼굴'을 줄인 말로, 직원의 외모가 매장 만족도를 높여준다는 뜻으로 쓰는 말
- 까리하다 – 잘생기고 센스 있고 멋있어 보인다는 뜻의 오래된 유행어. 경상도 사투리에서 유래함
- 두존크 – 두상 존X 크다의 줄임말
- 안남미 – '안 꾸며도 남는 미모'를 줄인 말. 화장이나 스타일링 없이도 돋보이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뜻함
- 추구미 – 자신이 지향하고 닮고 싶어 하는 스타일이나 미적 방향성. 외모, 패션, 분위기 전반을 아우르는 말
- 마해자 – ‘마스크’와 ‘피해자’의 합성어. 마스크 때문에 오히려 외모의 장점이 가려지는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.
- 존잘 – 비속어형 강조어와 ‘잘생겼다’를 결합한 표현. 매우 잘생겼다는 뜻.
- 거지존 – 머리를 기르는 과정에서 길이가 애매해 스타일링하기 어려운 구간을 뜻하는 미용 관련 속어.
- 긁지 않은 복권 – 아직 드러나지 않은 외모나 능력 등의 잠재력이 크다고 여겨지는 사람을 복권에 빗댄 표현. 특히 외모 변화 가능성을 평가할 때 많이 사용됨.
- 어좁 – ‘어깨가 좁다’ 또는 어깨가 좁은 사람을 줄여 부르는 말.
- 얼빠 – 사람을 좋아할 때 외모를 특히 중요하게 보거나 외모 때문에 팬이 된 사람을 뜻하는 표현.
- 얼평 – ‘얼굴 평가’의 줄임말.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외모를 평가하는 행위.
- 존예 – 비속어형 강조어 ‘존나’와 ‘예쁘다’를 결합한 표현. 매우 예쁘다는 뜻.
- 패완얼 – ‘패션의 완성은 얼굴’의 줄임말. 옷 자체보다 착용자의 외모가 패션에 큰 영향을 준다는 인터넷 표현.
- 강남미인 – 성형수술을 많이 한 외모를 강남의 성형외과 이미지에 빗대어 부르던 표현. 외모 비하적인 의미가 있을 수 있으며 작품 《내 ID는 강남미인》의 제목으로도 알려짐.
- 마기꾼 – ‘마스크+사기꾼’의 합성어. 마스크를 썼을 때 외모가 벗었을 때보다 더 좋아 보이는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