밈
특정 영상·인물·사건에서 시작돼 퍼진 밈을 모았습니다.
총 23개
- 그린그린 – 코르티스 EP 《GREENGREEN》에서 파생된 밈. 레드레드와 세트로 쓰이는 흥겨운 표현
- 롯데리아 벽지 언니 – 미국 걸그룹 키키(KIKI)의 컬러풀한 Y2K 패션을 보고 나온 말. 2000년대 초 롯데리아 매장 벽지 속 일러스트 캐릭터들이 현실로 튀어나온 듯하다는 데서 붙은 별명
- 영크크 – 코르티스(CORTIS)의 곡 제목 "YOUNGCREATORCREW"(영 크리에이터 크루)에서 나온 말로,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뜻함. MZ세대 이후 젊은 층을 부르는 표현으로 확장 사용. 반대말은 늙크크
- 동결건조 – 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를 평생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싶다는 마음을 과장해 표현하는 밈. "동결건조해서 보관하고 싶다"는 식으로 애정을 강조할 때 사용
- 밤티 – "나쁘다, 별로다, 촌스럽다, 마음에 안 든다"는 부정적 평가. 장난 섞인 가벼운 디스에 사용. 아바타 꾸미기 게임 라인플레이의 닉네임에서 밈화
- 나우아임영 – 래퍼 식케이가 이끄는 레이블 KC 소속 래퍼. 쇼미더머니12로 주목받은 뒤 독특한 이름에서 파생된 별명 밈(나암영/남영, 나는야임영웅, 나우유씨미, 나의라임오렌지나무, 나비보벳따우 등)으로 사랑받는 밈 캐릭터
- 레드레드 – 아이돌 코르티스(CORTIS)의 곡 "REDRED"에서 파생된 밈. 텐션을 올리거나 기분이 들뜰 때 쓰는 추임새
- 야르 – 샤갈과 반대 개념. 합격, 우승, 기분 좋은 소식 등 최고조로 흥분될 때 내뱉는 감탄사. "기분 좋을 때는 야르"
- 거제야호 – 걸그룹 리센느의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멤버 원이의 고향 거제를 방문해 갸루식 인사 "야호-!"를 붙인 데서 시작된 밈. 별 뜻 없이 입에 착 붙는 한마디로 SNS를 타고 퍼지며, 실제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될 정도로 화제가 됨
- 통영 레지나 조지 – 유튜브 프로그램 <B주류 초대석>(머니그래피)에서 탄생한 김민경 편집자의 별명. 함께 출연한 허키 시바세키, 김간지와의 조합 속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줘 영화 <퀸카로 살아남는 법>의 등장인물 레지나 조지에 비유되며 붙은 이름
- 줴줴이야 – SOOP 스트리머 저라뎃의 유행어. '리그 오브 레전드' 게임이 끝날 때 외치는 표현으로, GG에서 파생됐다. 저라뎃의 방송 감각과 센스가 합쳐진 말. 최근에는 게임에서만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일이 뜻대로 잘 안 풀릴 때 쓴다.
- 대상혁 –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본명 ‘이상혁’에 큰 대(大)를 붙인 별칭. 페이커의 실력이나 업적을 높여 부르거나 찬양할 때 사용.
-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 – 현실에서 벌어진 일이 코미디 프로그램보다 더 황당하거나 웃기다는 뜻으로 사용하는 표현. ‘개콘’은 《개그콘서트》의 줄임말.
- 마루쉨 – 인터넷 방송인 랄로가 반려견 ‘마루’를 부르는 방식에서 파생된 랄로 관련 밈.
- 아 외쳐 OO갓 – 특정 사람·팀·캐릭터 등의 이름에 ‘갓(God)’을 붙여 크게 칭찬하거나 찬양하는 인터넷식 표현.
- 안 본 눈 삽니다 – 불쾌하거나 민망하거나 충격적인 것을 본 뒤, 보기 전 상태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과장해 표현하는 인터넷 밈.
- 윤석열나이 – 윤석열 정부 시기에 ‘만 나이 통일법’이 시행된 것과 연결해 ‘만 나이’를 장난스럽게 부르던 표현.
- 포브스 선정 – 실제 포브스가 선정하지 않았을 법한 사소하거나 황당한 내용을 ‘포브스 선정 ○○ 1위’라고 붙이는 인터넷 밈.
- 2400! – 랄로가 과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기록한 2400점대 레이팅과 관련해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랄로 팬덤 밈.
-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걸 봐도 될까 – 황당하거나 자극적이고 보기 힘든 콘텐츠를 접했을 때 자신을 ‘귀하게 자란 사람’으로 설정해 과장되게 반응하는 인터넷 밈.
- 수진이 – ‘수진이가 허락해야 함’ 밈에서 파생된 표현. 헌팅 상황에서 친구에게 접근하는 상대를 걸러내거나 만남에 개입하는 역할의 사람을 가리키는 속어로 사용됨. 실제 일반인에서 유래한 밈이라 사람을 조롱하는 용례도 있었음.
- 운동 많이 된다 – 힘이 많이 들거나 몸을 많이 써야 하는 행동을 두고 ‘운동이 많이 된다’고 표현하는 밈. 김동현 관련 콘텐츠 등을 통해 밈으로 확산됨.
- DTD – ‘Down Team is Down’의 머리글자로 알려진 야구 밈. ‘내려갈 팀은 내려간다’는 의미로 사용됨.